[길섶에서] 기타 연습/이도운 논설위원
수정 2012-02-21 00:28
입력 2012-0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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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를 발견한 김에 기타를 꺼내 연주를 해봤다. 그런데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첫번째 코드부터 헷갈렸고, 어느 줄을 튕겨야 할지도 잊어버렸다. 다른 악기와 마찬가지로 기타도 매일 연습하지 않으면 실력이 줄어든다고 파파지오는 말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새로운 기타 선생님이 필요한 것 같다.
이도운 논설위원 dawn@seoul.co.kr
2012-02-21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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