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北과 합동공연 논의”
수정 2012-02-21 00:28
입력 2012-0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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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세계적인 교향악단인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RCO)를 이끌고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인 정명훈(59) 서울시향 예술감독이 지난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북측 관계자와 만나 남북 합동공연 등을 논의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2-02-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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