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출판/문학 김려령 신작 ‘가시 고백’ 1만부 판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publication-literature/2012/02/18/20120218019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02-18 00:08 입력 2012-02-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영화 ‘완득이’의 원작소설가 김려령의 신작 ‘가시 고백’이 출간 1주일 만에 1만부 판매를 돌파했다고 비룡소가 16일 밝혔다. 완득이의 독자가 70만명, 영화 완득이 관람객이 500만명을 넘었던 것을 감안하면 당연하다는 평가다. 2012-02-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