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럽서 앨범 낸다
수정 2012-02-08 00:46
입력 2012-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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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가 프랑스에서 공식 앨범을 낸다. 국내 대중가수 가운데 유럽에서 본격적으로 음반을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포츠서울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유니버설뮤직그룹 산하 프랑스 레이블인 ‘폴리도르’를 통해 앨범 ‘더 보이즈’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매장에는 13일부터 공급된다. 이번 앨범은 지난달 미국 시장에 내놓은 ‘더 보이즈’의 스페셜 앨범 형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2-02-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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