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문짝에 깔려 30대 숨져
수정 2012-02-06 11:04
입력 2012-0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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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머리 등을 다친 강씨는 119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영암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불러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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