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산길 통제 해제…서울시 제설작업 계속
수정 2012-02-01 08:37
입력 2012-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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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증편 오늘 오후까지
본부는 이날 도로 결빙이 예상돼 현재 2만1천674명의 인원과 장비 528대, 염화칼슘과 소금 6천553톤(t)을 투입해 제설작업을 하고 있으며 1단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수도방위사령부에서도 1천337명을 지원, 서초구 방배동 등 9곳에서 함께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31일 발표한 지하철 퇴근ㆍ막차 시간 30분 연장과 전동차 19편성 비상대기, 시내버스 291개 노선 481대 추가 운행 등 폭설대비 대중교통 대책도 이날 오후까지 유지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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