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女의원 권투 라운드걸 복장으로 나타나…
수정 2012-01-30 09:30
입력 2012-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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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당인 민주당의 하야카와 구미코(41·여) 중의원(하원) 의원이 프로복싱 라운드걸로 등장해 화제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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