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에스엠 회장, 자사주 40만주 매도
수정 2012-01-27 11:40
입력 2012-01-2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로써 이 회장의 지분율은 22.88%로 줄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