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봉투 파문 어디까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1-12 00:00
입력 2012-01-12 00:00
고승덕의원의 폭로로 불거진 돈봉투 파문이 끝을 모른 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전당대회 전에 제 여직원이 돈 300만원 을 받았다...”

검찰은 11일, 돈봉투를 건넨 검은 뿔테의 안경을 쓴 남자와 고승덕 의원실로부터 돈을 돌려받은 박희태 국회의장 전 비서 고모씨가 동일 인물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고모씨의 집을 압수수색하는 한편, 검찰에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