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일본 언론으로부터 “새로운 K팝 스타!” 조명
수정 2012-01-10 11:14
입력 2012-0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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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가 일본 언론으로부터 ‘새로운 K팝 스타’로 주목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데뷔 11년차의 톱가수로 콘서트 티켓 판매율 1위 기록”이라는 말과 함께 싸이를 그룹 빅뱅, 2NE1만큼 비중있게 소개했다. 히트곡 ‘연예인’, ‘흔들어 주세요’등을 부르며 자유분방하게 노래하는 싸이의 모습을 본 프로그램의 패널들은 눈을 크게 뜨며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오사카에 이어 오는 21~22일 일본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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