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절정 ‘트위터 업소女’ 잡고보니 반전이…
수정 2012-01-10 00:40
입력 2012-0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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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경찰서는 9일 트위터에 여성 나체사진과 성행위 장면 사진 등의 음란물을 올린 현역 군인 김모(2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후 김씨는 인터넷 유명 포털사이트에서 ‘트위터 업소녀’로 알려지며 팔로어가 1만 8000여명에 이르는 등 유명세를 치렀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2-01-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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