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리틀 연아’ 김해진 3년 연속 우승
수정 2012-01-09 00:30
입력 2012-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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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리틀 김연아’다. 김해진(15·과천중)이 3년 연속 한국피겨 챔피언에 등극하며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에 출전할 1인자의 면모를 확실히 했다.
연합뉴스
남자 싱글에서는 김진서(16·오륜중)가 합계 186.44점으로 우승하며 김민석(19·고려대) 이동원(16·과천중) 이준형(16·도장중)과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2-01-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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