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성장 뒤에 오프라인 있었다”
수정 2012-01-05 00:00
입력 2012-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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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영 교수·MIT 연구팀 분석
튀니지에서 시작돼 독재정권의 잇따른 몰락을 가져온 재스민 혁명과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의 급격한 확산에는 인터넷과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힘이 결정적이었다. 성별이나 나이, 국경을 초월해 전 세계인을 이어주는 SNS, 과연 ‘하늘 아래 없었던’ 새로운 특징을 가진 것일까.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2-01-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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