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일본에서 200억대 선박 띄운 이유는?
수정 2012-01-03 11:25
입력 2012-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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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가 지난달 31일 열린 MBC ‘가요대제전’에 직접 출연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00억원 규모의 선박을 띄운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소속사측은 “카라와 MBC측이 사전 녹화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카라를 직접 만나지 못하는 한국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배를 빌리는 기획을 구상했다”고 말했다.
김상호 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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