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올해 최고 이슈는 동계올림픽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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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2-28 10:33
입력 2011-12-28 00:00
SK커뮤니케이션즈는 네티즌이 뽑은 올해 최고 이슈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SK컴즈가 포털사이트 네이트의 부문별 올 한해 인기검색어 10개씩을 대상으로 네티즌 투표를 실시한 결과,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는 이슈 검색인 ‘왜 떴을까’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2~3위는 ‘무한도전 가요제’와 ‘스티브 잡스 사망’이 각각 차지했으며 ‘일본 대지진 및 원전 폭발’, ‘서태지 이지아 이혼’, ‘영화 도가니 반향’, ‘나는 꼼수다 열풍’이 뒤를 이었다.

인물 부문에서는 김연아가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가운데 비스트, 소녀시대, 김범수, 안철수가 2~5위에 올랐다.

방송 부문에서는 SBS 프로그램 ‘짝’이 1위를 차지했으며 ‘무한도전’, ‘1박2일’, ‘최고의 사랑’, ‘개그콘서트’가 순서대로 5위 안에 포함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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