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김정은과 10분 면담… 순수 조문일뿐 별도 만남 안가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politics/diplomacy/2011/12/28/20111228005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1-12-28 00:18 입력 2011-12-28 00:00 이희호·현정은 1박2일 조문후 귀환… 방북행보 재구성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89) 여사와 현정은(56) 현대그룹 회장의 민간 조문단이 27일 1박 2일의 조문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민간 조문단은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과의 별도 만남이나 대남 메시지 전달은 없었다면서 순수한 조문이었음을 강조했다. 하지만 조문단은 남한 인사로는 처음으로 김 부위원장을 만났고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도 면담을 가져 어떤 식으로든지 북측의 메시지를 받았을 가능성도 있다. 2011-12-28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