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한국 신용등급·전망 “A1·안정적 유지”
수정 2011-12-24 00:16
입력 2011-12-24 00:00
무디스는 이날 내놓은 한국 연례보고서에서 견실한 경제 펀더멘털과 재정 안정성 등을 감안해 이런 평가를 내렸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 사망이 북한의 권력 세습과 내부 안정에 불확실성을 높였지만 견고한 한·미동맹이 확실한 전쟁 억지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11-12-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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