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의 ‘마이웨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
수정 2011-12-22 11:15
입력 2011-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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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이 주연한 300억 대작 ‘마이웨이’(강제규 감독)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앞서 15일 개봉해 일주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미션임파서블:고스트프로토콜’은 같은 날 733개 상영관에서 19만 6081명의 관객(누적관객 232만 2481명)을 모아 1위를 지켰다. ‘셜록홈즈:그림자 게임’이 8만985명으로 3위. ‘오싹한 연애’가 3만8040명으로 4위. ‘마이웨이’와 경쟁작으로 꼽혔던 조승우 양동근의 ‘퍼펙트 게임’은 3만6629명으로 5위에 각각 올랐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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