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에버랜드 지분 17% KCC에 매각
수정 2011-12-13 00:20
입력 2011-12-13 00:00
삼성카드는 매각으로 확보된 자금을 자산 건전성 재고와 영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쓸 방침이다. 또 이번에 매각되지 않은 에버랜드 지분 3.64%는 추후 투자자를 찾아 내년 4월 이전에 팔 계획이다. 이번 지분 인수로 KCC는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25.1%)에 이어 에버랜드 2대 주주가 됐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11-12-1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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