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軍 “연말 완전 철수” 이라크전 8년만에 종식
수정 2011-12-13 00:20
입력 2011-12-13 00:00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 나토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간) 일부 병력을 남기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올 연말까지 모든 병력을 완전 철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미군도 올 연말까지 주둔 병력을 모두 철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11-12-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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