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가수’ 인순이 탈락…시청률 12.7%
수정 2011-12-12 09:33
입력 2011-12-1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가수 인순이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 -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탈락했다.
10라운드 1차 경연 결과(7위)와의 합산으로 이 경연을 끝으로 ‘나가수’에서 하차했다.
인순이는 “오랜 기간 여러분과 함께 노래 부른 것이 정말 행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1위는 빅뱅 탑의 피처링으로 ‘개구쟁이’를 부른 거미가 차지했다.
인순이의 탈락으로 ‘나가수’에는 다음 주부터 록커 박완규가 합류한다.
이날 ‘나가수’ 시청률은 12.7%로 전주보다 2.2%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MBC ‘우리들의 일밤’이 ‘바람에 실려’ 후속으로 새롭게 선보인 코너 ‘룰루랄라’는 3.8%로 출발했다.
또 KBS ‘해피선데이’는 ‘남자의 자격’ 14.2%, ‘1박2일’ 24.9%, SBS ‘일요일이 좋다’는 ‘런닝맨’ 17.5%, ‘K팝스타’ 10.7%의 코너별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