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올해의 항공사’
수정 2011-12-03 00:04
입력 2011-12-03 00:00
美 ‘글로벌 트래블러’ 선정
아시아나항공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페닌슐라 베벌리힐스 호텔에서 올해의 항공사상을 수상했다.
아시아나가 수상한 항공사 상은 올해 최초로 제정됐으며 이번 시상식의 항공 분야 최고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ATW와 스카이트랙스 등 항공업계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1-12-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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