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제빵공장 석축 붕괴…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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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1-25 07:58
입력 2011-11-25 00:00
25일 오전 2시께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파리크라상 공장의 제4공장 신축 터파기공사장에서 석축이 붕괴돼 제3공장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사고 현장 일대 전기와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됐다.

경찰은 추가 건물 붕괴에 대비해 사고 현장 인근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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