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문가 필립스 새달 내한강연
수정 2011-11-25 00:28
입력 2011-11-25 00:00
이번 강연에서 ‘그는 뉴욕, ICP, 그리고 현대사진, 크리스토퍼 필립스가 전하는 10년의 역사’라는 주제로 뉴욕국제사진센터의 지난 10년의 역사를 소개한다. 그는 통찰력 있는 전시기획력으로 세계적인 현대사진 전문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1-11-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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