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저장성 지준율 ↓
수정 2011-11-24 00:34
입력 2011-11-24 00:00
원자바오 ‘미세조정’ 시작
아울러 중국이 지준율을 내린 것은 지난해 1월 이후 처음이어서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가 밝힌 ‘선제적 미세조정’이 본격화됐다는 점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중국 경제 전문가들은 유럽 재정위기 등으로 경제전망이 불투명해지고 경제성장이 둔화되면서 지준율이나 금리 인상 시대는 끝났고 저장성 5개 농촌신용은행을 시작으로 지준율 인하추세로 전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상하이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2011-1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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