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홍 베넥스대표 영장청구
수정 2011-11-24 00:34
입력 2011-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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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또 베넥스의 자금 횡령 조성 과정에 최 부회장이 관여한 정황을 포착, 오는 주말 소환을 통보할 계획이며 조사가 끝나는 대로 최 회장을 불러 투자금을 빼돌리도록 지시했는지도 조사할 방침이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1-11-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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