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통과 이후] “문제의 최루탄은 경찰 납품된 1985년산”
수정 2011-11-24 00:30
입력 2011-11-24 00:00
경찰청 관계자는 “해당 최루탄의 일련번호를 확인한 결과 제조업체가 당시 경찰에 납품한 1만발 중 1발로 확인됐다.”면서 “최루탄은 동시에 생산한 제품에 같은 일련번호를 붙이는 만큼 이 최루탄이 어느 부대로 가서 어떻게 사용됐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1-11-2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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