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 따뜻하고 비 많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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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1-23 11:16
입력 2011-11-23 00:00
내년 봄 기온은 평년에 비해 다소 높고 강수량은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23일 발표한 ‘2012년 봄철(3∼5월)’ 기상전망에서 이렇게 밝혔다.

내년 봄 기온은 평년(10∼14) 보다 다소 높겠다.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나 일시적으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쌀쌀한 날씨를 보일 때가 있겠다.

강수량은 평년(186∼451㎜)과 비슷하거나 많겠다. 기압골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겠으며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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