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NTC수반 “대우건설에 감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11-12 00:32
입력 2011-11-12 00:00

벵가지 중앙병원 방문 내전 부상자 치료 격려

대우건설은 리비아 국가과도위원회(NTC) 수반인 무스타파 압둘 잘릴(왼쪽) 위원장이 10일(현지시간) 이 회사가 건설한 리비아 벵가지 중앙병원 현장을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잘릴 위원장은 그동안 내전 상황에서도 대우건설 직원들이 철수하지 않고 병원을 운영·유지·관리해 온 데 대해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2월 리비아 사태가 발생한 이후에도 벵가지 중앙병원에 한국인 직원 3명, 제3국 출신 외국인 직원 29명을 상주시켜 시민과 군인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 운영을 도왔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11-11-1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