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서울광고대상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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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1-10 00:10
입력 2011-11-10 00:00

대상에 삼성 ‘Together for Tomorrow’ 캠페인

제17회 ‘서울광고대상’에서 삼성의 ‘Together for Tomorrow’ 캠페인 광고가 대상을 차지했다. 서울광고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조병량 한양대 광고홍보학부 교수)는 지난 8일 접수된 작품을 심사해 수상작 21점과 올해의 광고인상 1인을 뽑았다. 수상작과 수상소감, 심사평은 오는 23일 서울신문 지면에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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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11월 23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태평로1가 25 프레스센터 18층 서울외신기자클럽



●심사위원 조병량, 김충현(서강대 언론대학원 교수), 김광규(한국브랜드협회장), 박재범(본사 상무이사), 육철수(본사 광고마케팅국장)

2011-11-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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