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맥문화대상’ 정련스님 등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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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1-02 00:38
입력 2011-11-02 00:00

3일 동부산CC서 시상식 열려

사회복지법인 내원 이사장 정련스님, 부산문화방송 김수병 사장, 부산대 한문학과 강명관 교수 등 3명이 올해 일맥문화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일맥문화재단(이사장 최성우)은 1일 제14회 일맥문화대상 사회봉사상에 정련스님, 문화예술상에 김 사장, 학술연구상에 강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 시상식은 3일 경남 양산시 매곡동 동부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일맥문화재단은 199 8년부터 일맥문화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2011-11-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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