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서 펭귄 먹이주고 1천만원’천국의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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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0-19 09:23
입력 2011-10-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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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관광명소에서 펭귄에 먹이를 주면서 3주 동안 1천만원 가량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아르바이트 기회가 찾아왔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호주 필립아일랜드 원정대 4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으로 4회째를 맞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호주 필립아일랜드에서 생태환경 체험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도록 한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내년 1월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호주 필립아일랜드 네이처파크의 공식 수료증을 받은 후 일주일간 멜버른과 시드니를 무료로 여행할 수 있다. 선발인원은 모두 6명으로, 이들에게는 급여와 함께 왕복 항공권과 3주간 숙박·식사비가 제공된다.

알바천국 공선욱 대표는 “열정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누구에게나 기회가 열려있다”며 “자신감을 갖고 세계무대에 도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http://n-crew.alba.co.kr)를 통해 다음달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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