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성폭행 미군 21일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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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0-11 00:28
입력 2011-10-11 00:00
지난달 24일 경기 동두천에서 1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미육군 잭슨(21) 이병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는 21일 의정부지법에서 열린다.

의정부지법은 잭슨 이병 사건을 형사합의11부(부장 박인식)에 배당하고 이날 오전 10시 40분 1호 법정에서 첫 공판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2011-10-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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