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8개 교대·교원대 ‘구조개혁방안 MOU’ 체결
수정 2011-10-05 00:14
입력 2011-10-05 00:00
지난달 8개 교대(경인·공주·대구·서울·전주·진주·청주·춘천교대)와 한국교원대가 발표한 구조개혁 성명서가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채택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당시 이들 9개 대학은 총장직선제 폐지 등 자체 구조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우선 현행 직선 총장 선출방식을 폐지하는 대신 내년부터 ‘총장공모제’를 도입하게 된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1-10-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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