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대표팀 정우영 빼고 박용지로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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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0-04 14:04
입력 2011-10-04 00:00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정우영(교토상가)이 부상 때문에 박용지(중앙대)로 교체됐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홍명보 감독이 부상으로 대표팀 합류가 무산된 정우영을 대신해 박용지를 대체 선수로 뽑았다”고 밝혔다.

박용지는 지난 5월 수원컵 국제청소년(U-20) 대회에서 뛰었던 미드필더로 올림픽 대표팀 발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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