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하던 외조부 트럭에 치여 세살 손자 숨져
수정 2011-09-24 21:07
입력 2011-09-24 00:00
A씨는 경찰에서 “손자를 도롯가에 내려놓은 뒤 주차를 하는 사이에 손자가 차량 밑으로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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