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영재’ 바이올리니스트 이지윤 사라사테 콩쿠르 2위
수정 2011-09-24 00:20
입력 2011-09-24 00:00
그는 사라사테 특별상도 차지해 총상금 1만 유로(1600만원)를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인 이지윤은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 등을 사사했다.
스페인 출신 작곡가 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사테를 기리고자 그의 고향 팜플로나에서 열리는 콩쿠르는 15∼27세의 연주자를 대상으로 1999년부터 시작돼 2년마다 한 번씩 열린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1-09-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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