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테니스, 데이비스컵 태국전서 3 - 0 완승
수정 2011-09-19 00:16
입력 2011-09-19 00:00
지역 1그룹 내년 복귀
윤 감독은 “세대교체 시기라고 생각해 젊은 선수들 위주로 미국 전지훈련을 갔었다. 중간에 김영준, 임규태 등 고참 선수들이 합류해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며 완승의 비결로 ‘신구조화’를 꼽았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1-09-1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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