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빈 저유탱크 유증기 폭발로 1명 부상
수정 2011-09-17 21:10
입력 2011-09-17 00:00
이 사고로 김씨가 온 몸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저유탱크 등 일부가 파손돼 소방서 추산 34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빈 저유탱크 내 유류회수설비를 고치기 위해 용접작업을 하던 중 용접불티가 유증기에 옮겨 붙으면서 폭발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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