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스마트폰 선물했다가 ‘위치추적 앱’에 딱 걸렸네
수정 2011-09-17 00:38
입력 2011-09-17 00:00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09-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