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O·WFP, 곡물작황 조사차 내달초 방북
수정 2011-09-15 08:46
입력 2011-09-15 00:00
방송에 따르면 이들은 4개 소그룹으로 나뉘어 북한 전역에서 수확 중인 곡물을 직접 점검해 수확량과 식량부족량을 산출할 예정이다. WFP는 별도로 취약지역의 병원과 가정을 방문해 식량 섭취량과 영양상태 등을 확인한다.
FAO와 WFP는 지난 1995년부터 북한 당국의 초청을 받아 2005∼2007년, 2009년을 제외하고는 매년 한 두차례 방북해 작황 조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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