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선생님 돼요”
수정 2011-09-02 00:34
입력 2011-09-0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단국공고서 4주간 교생실습
단국대 체육교육과 08학번 박태환은 필수과목인 교생실습을 마쳐야 졸업을 할 수 있다. 교생실습은 당초 4~5월로 예정돼 있었지만 박태환은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준비 때문에 가을로 미뤄 ‘나홀로’ 교생실습을 하게 됐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1-09-0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