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저축銀 수사’ 성영훈 검사장 사표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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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8-31 00:00
입력 2011-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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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장 시절 보해저축은행 불법대출 사건 수사를 지휘하다 지난 22일자 검찰고위간부 인사에서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으로 자리를 옮긴 성영훈 검사장(51.사법연수원 15기)이 30일 사표를 제출했다.

서울 출신으로 명지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성 검사장은 법무부 공보관,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서울남부지검 차장, 고양지청장, 법무부 법무실장 등을 지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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