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카드 이용액 1년새 43%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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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8-25 00:48
입력 2011-08-25 00:00
신용카드보다 소득공제율이 높은 체크카드 사용이 올 들어 크게 증가했다.

24일 한국은행의 ‘2011년 상반기 중 지급결제동향’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현재 체크카드 발급 장수는 8026만장으로 지난해 6월 6920만장에 비해 16.0% 증가했다. 이용실적 역시 하루 평균 492만건, 이용금액 1831억원으로 지난해 6월보다 각각 37.3%와 43.4% 늘어났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1-08-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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