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日, 올바른 역사 가르칠 책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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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8-15 10:54
입력 2011-08-15 00:00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일본은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를 가르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거행된 제66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이같이 말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한일의 젊은 세대는 밝은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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