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자축메시지 “데뷔 4주년 아직 더 큰 꿈 꾼다”
수정 2011-08-08 00:00
입력 2011-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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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들이 데뷔 4주년을 맞아 자축의 글로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소녀시대의 글을 본 많은 팬은 “항상 응원하니 힘내라”. “이제 4주년일 뿐. 앞으로도 계속 소녀시대의 팬”이라는 댓글로 응원했다. 팬들의 축하 이벤트도 이어졌다. 팬클럽 ‘소원’은 최근 인터넷에 소녀시대의 4주년을 축하하는 가상 박물관 사이트를 개설했으며 해외 팬 커뮤니티인 ‘소시피아드’는 미국 LA 중심가에 4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전광판을 설치하기도 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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