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귀대 현빈, 장동건-주진모 등과 한잔 술로 회포풀어
수정 2011-08-05 11:05
입력 2011-08-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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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이병 현빈(29·본명 김태평)이 휴가를 마치고 5일 귀대했다.
또 그가 휴가를 나온 때마침 그의 인터뷰가 실린 해병 8인의 훈련기 ‘나는 해병이다’가 큰 화제가 돼 깜짝 놀라기도 했다. 당초 8일 발간 예정이던 ‘나는 해병이다’는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화로 발간일이 4일로 앞당겨졌고 여성팬들의 큰 호응에 재판을 찍기로 했다. 이 측근은 “자신만의 이야기도 아니고. 해병과 관련된 책인데 이렇게 관심 가져줄 줄 몰랐다면서 놀라움을 표시했다”고 전했다. 한편. 현빈은 9월1일 일병이 된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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