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여신금융계 고졸 채용 비율 2013년까지 22.5~23%로 상향
수정 2011-08-04 00:32
입력 2011-08-04 00:00
여신금융업계는 연평균 18.8% 수준인 고졸 채용 비율을 2013년 23%로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연평균 498명인 고졸 채용 규모를 올해 495명, 2012년 510명, 2013년 532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보험업계와 여신금융업계는 특성화고의 우수 학생을 추천받고, 전문 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1-08-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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