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7개월 만에 북·미 대화 마치고…] “아직 거리 있지만” 9일 방한 반기문 총장
수정 2011-08-04 00:32
입력 2011-08-0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지난달 28∼29일 미국 뉴욕에서 1년 7개월만에 열린 북·미대화에 대해 2일(현지시간) “중요한 것은 접촉이 있었다는 것”이라며 “긍정적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뉴욕 연합뉴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 carlos@seoul.co.kr
2011-08-04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