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 여자오픈] 청야니 브리티시오픈 첫 2연패 눈앞
수정 2011-08-01 00:00
입력 2011-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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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골프군단은 주춤하다. 에이미 양(양희영)과 최나연(24·SK텔레콤), 박인비(23)가 8언더파로 공동 4위를 기록 중이다. 박세리는 6언더파(10번홀 현재)로 공동 10위, 신지애(23·미래에셋)는 4언더파로 공동 20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여자골프군단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00승 달성은 다음으로 넘겨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1-08-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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